[EMI 세미나] 해외 문화재 및 예술품 가격 감정의 실태와 우리의 방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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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해외 문화재 및 예술품 가격 감정의 실태와 우리의 방향] 

국내 미술품 가치평가의 현실을 인식하고, 시행착오를 거쳐 객관적인 평가기준을 만들고 지속적으로 제정하여 적용하면서 그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해외 시가감정 현황 및 평가 기준과 방법 등을 토대로 국내 실정에 맞는 예술평가표준기준을 세우기 위한 컨퍼런스 입니다.

컨퍼런스의 목표

① 해외 시가 감정 평가 기준과 방법론에 대한 이해 및 국내 적용 방안 확립

② 물납 또는 미술품 기부제도의 필요성에 따른 시가감정 평가 시장 확대

③ 미술품 가치 평가의 적정성 및 공신력 확보

목차

컨퍼런스의 목적 및 국내 현황   

     –   정준모 (한국미술품감정연구센터 대표/ 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)

문화재 예술품의 가치평가의 역사와 변천 그리고 미래대안

      –   홍경한 (미술평론가)

영국 : 영국의 시가 감정 현황 및 방법

      –   Anastasia Tennant (SENIOR POLICY ADVISOR ARTS COUNCIL ENGLAND)

미국 : 미국의 시가 감정 현황 및 방법 

     –   Sabine Wilson (뉴욕대학교 강사, 미국감정사협회(AAA)이사)

한국의 문화재 예술품 가격감정제도의 현황과 미래 : 시가 감정 평가 표준 기준

    – Global Standard에 준한 미술 시장 지표로 전환

    – 물납제 시행의 기반마련   

     –  정준모 (한국미술품감정연구센터 대표/ 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)

정준모

한국미술품감정연구센터 대표 / 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

홍경한

미술평론가

Anastasia Tennant

SENIOR POLICY ADVISOR ARTS COUNCIL ENGLAND

Sabine Wilson

뉴욕대학교 강사, 미국감정사협회(AAA)이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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